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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안도현 선생님께서 때때로 머물다 가시는 방입니다. 

   오로지 혼자 글을 쓰거나 책에 전념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에요.

· 한적한 바닷가 절벽 위에 있기 때문에 조용합니다. 문득 바람이 불면

   작은 창문으로 댓잎소리가 들리고, 밀물에는 파도소리가 방을 가득 채웁니다.

· 책상에는 저희가 골라놓은 시집과 나무 라디오 외에도 '문장노트'가 마련되어

   있습니다. 이 방을 다녀가시는 분들의 마음에 들어온 문장들이 적혀 있어요.

· 작은 욕실엔 샴푸, 린스, 바디워시, 핸드워시가 준비되어 있으며

   칫솔, 치약은 준비되지 않으니 반드시 개인 욕실용품을 챙겨오시길 바랍니다.

· 별도의 신청 없이 아침 9:00-9:30 사이에 키친쪽으로 오시면 조식을 만들어드려요.

  (9월부터 조식 서비스가 유료화 되며, 사전 신청방식으로 변경됩니다.)

· 키친에서는 간단한 조리만 할 수 있습니다.

· 식사의 경우, 간단한 조리(고기/생선을 굽는 것은 삼가주세요)를 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     키친이 따로 있으니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요리해드실 수 있어요. 

   냉장고는 키친에 있는 걸 사용하시면 됩니다.

· 1인실이며, 이틀 이상 예약만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