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북 부안군 진서면 작당길 6-7(운호리 343)

copyright (c) since 2006. maxihouse, all rights reserved ٩( 'ω' )و  

고즈넉한 포구 마을 옆,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에 우리는 나무 집을 지었습니다. 
밀물이 들어옵니다. 발 밑까지 오는 파도에 큰 배를 탄 기분이에요.  

물이 빠진 갯벌 위에는 노을이 비칩니다.

방에는 텔레비전 대신 하이파이 오디오를 두었어요. 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음악을 들어보세요.

​집에서 나와 조금만 걸어보세요.

작당 마을 포구가 있고, 한달음에 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.

앞바다는 밀물과 썰물, 그리고 시간,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.

바다를 바라보며 나무 욕조에 몸을 담가 보세요. 

달과 별을 바라보며 잠들어 보세요.